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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09/11/09 19:57 M/D Reply Permalink
혹시 artificial grammar에 관심없남. 논문 때문에 실험을 하게 될 듯한데, artificial grammar하고 실제 한국어 natural grammar 습득 정도에 대한 측정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해봤으면 해서. 혹 시간이 있다면 너한테 조언과 도움을 얻고 싶구나. 바쁘다면 하는 수 없지만. 어쨌거나 답신 남겨주심.
이경진 2009/07/26 00:21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 저는 미디어영상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졸업작품영상에 김인철님께서 freebgm에 올려놓으신 winter란 곡을 배경음악으로 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작자 표기는 물론 하겠습니다. 노래가 너무 제가 원하는 영상과 맞아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freebgm애 덧글을 남겼으나 확인을 못하신것 같아서
이곳에다가도 글을 남깁니다.
좋은 곡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하신다면 완성된 졸업작품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00dream@naver.com 입니다. ^^
M 2009/06/27 19:35 M/D Reply Permalink
입학 후 세 번째 방학. 과제와 기말의 압박으로부터는 자유지만, 날마다 강의를 나가야 하는지라 여전히 교문의 문턱이 닳도록 학교를 드나들고 있음. 기말 끝나자마자 바로 코스가 시작돼서 정신 못 차리고 허우적대다 주말이 돼서야 이제 겨우 정신을 차렸네. 어찌 지내시나. 생산적인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지(<==이건 나에게도 벅찬 과제이기에). 읔, 그나저나 나는 여성성 테스트 점수 45점. 뒤로 갈수록 C만 줄창 걸리길래 "설마 이게 여성성의 지표?" 하고 갸우뚱했는데, 역시나 테스토스테론의 증거였던 것. 으흠.. 너와 나 사이의 공통점을 찾자면, 같은 지구에 살고 있다는 것뿐인가. 췟, 내가 평가와 통계와 물리에 헐떡거렸던 게 다 이유가 있었군.
liquidbird 2009/06/27 23:13 M/D Permalink
더운데 학교 나가려면 힘들겠다. 나는 몇 달 회사에 걸어서 출퇴근했더니 이거 참 이렇게 좋은 걸 몰랐구나 싶다. 출퇴근에 걸리던 시간이 업무시간으로 바뀐 건 좋지 않다만.
생산 못 하고 날마다 소비만 되니 환장하겠구나. 그런데 나도 물리 좋아서 전공선택했다 망했었고, 하고 싶은 일은 데이터 축적 / 패턴 도출을 통한 방향성 수립 / 시각화 / 예측 이런거니 너랑 비슷하지 않나? ( 예전에는 사용성, 특히 Human-Computer Interaction 이런걸 하고 싶었는데 이쪽은 좀 관심이 식었다. ) 어느 쪽이든 '패턴 분석과 활용' 이니 통계쪽이네... 근데 전혀 그런 쪽 일은 못 하고 있구만.
그 여성성 테스트라는 게 뭘 테스트하는건지 해보고도 모르겠다. 과연 무엇을 무엇으로부터 구분하는 건지? 그냥 재미로 해본거니까 뭐. 얼마나 내맘대로 대충사나의 척도에 더 가까운 것 같기도 하다.
요즘은 학교가서 공부만 했으면 좋겠다. 하루 6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몽땅 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마 진짜로 그렇게 할 수 있을 듯. 못 하는 걸 하고 싶어지는 거긴 한데 소모되다 끝나겠다는 생각이 강해질수록 더 그러네.
그럼 여름 건강히 잘 지내고 또 보자.
심태한 2009/02/24 18:59 M/D Reply Permalink
^^ 반갑습니다.
포스트 남기려다가 가입할뻔 했네요 ^^;;;;;
유익한 포스트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특히 2월16일 좋아요! 제 취향이에요! 감성이 >_<
채성우 2009/02/10 20:35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ㅎㅎ
spodcast dj 키보더입니다.
블레이어에 있는 차트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spodcast에서 incheol님 음원을 사용 해
도 될까요?